PV5 1,565mm 2,255mm 적재함
feoo11
2025.07.2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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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51,565mm2,255mm적재함의 크기는 가장 긴 부분을 기준으로 길이 2,255mm, 너비 1,565mm, 높이 1,520mm이며 적재 용량은 VDA 기준 4,420리터나 된다고 해요. 트렁크 입구 폭이 최대 1,343mm로 가로세로 1,100mm의 표준 파렛트 적재도 부담이 없다고 하네요.PV5 vs 스타리아 카고 적재함 크기 비교PV5 vs 스타리아 카고 크기 비교2,540mm기아의 새로운 상용차 PV5를 살펴봤습니다. 기아가 제안하는 '목적 기반 자동차(PBV)'의 첫 모델인 PV5는 기존의 상용차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물류와 레저, 모빌리티 서비스 등 다양한 수요에 섬세하게 대응하는 맞춤형 플랫폼을 제안하고자 합니다.5,255mmPV5의 실내는 측면 유리창이 커 개방감이 뛰어나고, 간결하고 직관적인 구성으로 쓰기 편리해 보였습니다. 인조가죽 시트의 착좌감도 무난하고 운전석-조수석 사이에 걸리는 부분이 없어 이동이 굉장히 편리합니다.컴팩트한 크기의 계기판 역시 다른 기아차들과 다른 심플한 구성으로 필요한 정보를 간결하게 전달합니다.여기에 화물을 고정할 수 있는 고리를 적재함 내부에 촘촘히 마련했고 실내 V2L도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어 적재함 내부 공간을 더 알차게 활용할 수 있겠습니다.스타리아 카고전장1,436mm전고실내 전반에는 수납 공간이 매우 많습니다. 계기판 뒷편과 센터페시아 하단 등 운전자의 손이 닿는 모든 곳에 크고 작은 수납 공간을 마련했고, 이에 맞춘 선글라스 케이스 등의 액세서리도 준비 중이라고 해요.앞뒤 램프의 형태는 간결하지만 주간 주행등과 후미등 내부의 점등 패턴은 최신 기아차들처럼 기하학적인 형태로 통일감을 주었습니다.1,895mmPV5의 외장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인상입니다. 보닛과 A필러 주변을 검게 처리하고 파팅 라인을 잘 정돈해 깔끔해 보이고, 상용차의 특성을 고려해 네모 반듯하게 정돈된 후면부는 정해진 치수 내에서 최대한의 공간을 활용할 수 있을 듯 하죠.PV5는 기존의 제조사 중심의 상용차에서 벗어나 이 차를 운행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만든 차라는 점이 느껴졌습니다. 전반적인 구성과 활용도 면에서 매력이 분명해 보였고, 앞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넓어 더욱 기대가 됩니다.1,995mm스타리아 카고와 비교하면 짐칸 길이는 대략 30cm가 짧고, 너비는 4cm 좁지만 높이는 8cm 이상 PV5가 여유롭습니다. 적재함 내부에서 허리를 덜 숙여도 되는 점이 장점이 되겠네요.높이스타리아 카고스타리아와 비교하면 길이는 50cm 이상 짧고 폭은 10cm가량 좁아서 체급 차이가 아주 큽니다. 대신 좁은 골목길을 오갈 때의 기동성이 훨씬 뛰어나고, 높이도 1.9미터로 지하주차장 출입에도 제약이 없겠습니다.그에 맞추어 다양한 파생 모델이 출시될 예정인데, 이번에 소개해 드릴 PV5 카고는 도심에서의 근거리 운송을 중점에 두고 1열 뒷부분을 모두 화물 적재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2,995mm다만 운전석 측 슬라이딩 도어를 컨비니언스 패키지에 묶어둔 점은 많이 아쉽고, 짐을 많이 싣는 분들이라면 출력(122마력~163마력)과 토크(25.5kgf.m)가 아쉬울 수 있겠습니다.길이1,905mm충전구는 전면 중앙에 위치하며 커버는 수동으로 열고 닫습니다. 뒷편의 적재함 용량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앞쪽에 배치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충전할 때마다 전면주차를 하기 번거롭겠지만 보닛이 짧은 편이라 그나마 불편함이 덜하겠습니다.안드로이드 기반 OS를 기반으로 하며 다양한 앱을 설치할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태블릿 PC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구성이면서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면서도 다른 앱을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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